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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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글들...

  • 비밀방문자 | 2009/01/04 08:38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예룩 | 2008/12/31 23:58 | EDIT/DEL | REPLY

    짱슈베이비! 새해 복 많이 받아! 보고싶다 너의 개그...ㅋㅋㅋ힘든 1학년 잘 마친 거 축하해! 2008년의 안좋은 기억 훅훅 털어버리고 2009년에는 좋은 일만 생기길, 그리고 항상 건강하길 바래! 사랑해 친구! 히히 히히..

    • zzangsu | 2009/01/05 01:00 | EDIT/DEL

      예룩씨도 새해에 복 많이 받구!!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
      진짜 2008년 말에는 고생도 많았지만.. 생각해보면 다 내가 하기 나름인거 같아..
      열심히 살아야지!!
      나두 진짜 보고싶다 ㅠㅠ 방학 때 놀러와~ 얼굴 한번 보여주오~♥

  • 조장 | 2008/12/25 01:37 | EDIT/DEL | REPLY

    짱수~!! 완전 신기해~!! 루미나리에 보러 가려구 검색했다가--우연히 네 블로그가 나올줄이야~!!!
    정말 신기해서 방명록 남기구 간당..ㅋㅋ 방학하니까 좋지~~!?ㅋㅋ나두 넘 여유로운 방학 보내구 있당ㅋ내가 누구게~!?ㅋㅋ1학기 조장ㅋㅋ

    • zzangsu | 2008/12/27 02:49 | EDIT/DEL

      갹 ㅋㅋ 근데 1학기 조장.. 해부? PBL? 왠지 1학기 조장이라고 하니 영리 언니일것 같아 ㅋㅋ (완전 다른 사람이면 미안.. -ㅅ- ㅎㅎ)
      블로그가 그런게 좋아요~ 쌩뚱 맞은 사람이 건너건너 찾아와서 놀다갈 수 있다는거? ㅎㅎ 난 주로 헛소리만 지껄여놓지만.. 큭큭-
      아마 최근 블로그에 반 넘게는 학교 욕일걸.. ㅋㅋ
      아우 난 요즘 완전 너무 행복해 언니~ 노느라 그토록 자고 싶었던 잠도 안자면서 놀고 있어 ㅋㅋ (이제는 좀 그만 놀고 자고 쉬려구;)
      근데 또 이 생활이 금방 끝날 것 같아서 벌써부터 두렵당 ㅠㅠ
      언니 우리 방학 후회없이 잘 보내유 ♥ 수고많았어요~

  • hee | 2008/12/22 16:56 | EDIT/DEL | REPLY

    하이짱 잘지내고 계신감
    난 말레이와서 넘넘 편히 잘있엉 ㅋㅋ
    근데 여기가 한국이랑 습도랑 뭐 그런게 달라서 그런지 여기오니 새로 나온 반꼽슬머리 (나원래 반곱슬ㅋㅋ).. 일명 돼지털머리가 기승을 부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파마를 새로할 시기가 온듯해. 근데 나 그여자한테는 다시는 머리하고싶지 않아 ㅠ
    앞머리도 넘 뒤에꺼까지 땡겨서 마니 잘라놔서 병신같애.
    길이 안맞는 앞머리는 여전히 불만이고 ! 에효

    그래서 머리땜에 계속 짱났다가 짱이 생각나서 와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돌아가면 파마하러 가아자 ~~~~~~
    다른곳으로 ㅎㅎㅎㅎ?
    홍알말론 여친이 홍대 준오헤어에서 머리하는데 거기가 좋은거같다던뎅.
    거기 근데 비쌀꺼같애 ㅠ 어흑

    암튼 고롬 담ㅇ ㅔ 보자규ㅠㅠㅠ 안뇽 ㅎㅎㅎㅎㅎㅎ

    • zzangsu | 2008/12/23 22:12 | EDIT/DEL

      희.................
      나 혼자 거기가서 머리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푸르고 다닐수가 없어서 ㅠㅠ 가서 파마했는데..
      예전에 너랑 나랑 했던 사람들은 다 다른데로 갔나봐;
      그래서 또 그 여자를 소개시켜주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살짝 "저기.. 저 분 말고.." 이래서 다른 사람한테 했어
      ㅋㅋㅋㅋ
      근데 내 머리가 지금 상태가 안좋아서 파마 자체가 별로 안나오긴한다;
      그래도 그 여자보단.. 나은듯.. ㅋㅋㅋㅋ
      다른데 가볼까 이제?
      그 때 그 사람들이 잘했었는데.. 둘 다 없으니까 ㅠㅠ
      이제 다 풋내기들 밖에 안남은듯..

      오늘 나 지인이 만났는데!
      너 얘기도 했엉.. ㅋㅋ (씹었을까? 응? ㅋㅋㅋㅋ)
      나 너 한국올 때 뭐 좀 사오려고 부탁하려고 하는데..
      들어줄테야? 후후후 >ㅁ<

      나도 말레이 놀러가고프다.. ㅠㅠ 좀 그립네-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구와~ 아이 미슈 ㅠㅠ
      와서 나랑 놀아줘 ♥

  • 예룩 | 2008/12/11 04:42 | EDIT/DEL | REPLY

    짱수 폭발했었구나. 많이 힘들었어? ㅠㅠ 운다고 달라질 건 없지만 울면 속이 후련해지고 하니까 울고 싶을 땐 울어버려. 우리가 어른들의 세계로 나가려는 과정인 거 같아. 삭막하고. 이해안되고. 어려운... 원인과 결과가 확실하고 자연스럽던, 우연히 일어난 일들도 재밌게 웃어넘길 수 있던 대학 때가 그립다...나도! 힘내 짱슈야.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고 오빠도 있고, 하하하 많은 비밀방문자들의 힘내라는 댓글도 있으니깐! 화이팅팅팅
    i will pray for u.

    • zzangsu | 2008/12/21 03:46 | EDIT/DEL

      자기 ㅎㅎ
      이제야 답글을 ㅋㅋ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
      근데 이번 학기는 정말 힘들어쪄.. 웅웅 ㅠㅠ
      그래도 나는 가족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기댈 사람들도 많고 >_<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너도 타지에서 힘든일 많지? 가족들도 보고싶을거구.. 친구들두..
      나도 옛날에 우리 심심하면 너네 방에서 모여서 치킨 시켜먹으면서 수다 떨던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 ㅠㅠ
      지금 힘들고 그래도 잘 극복하면서 이겨내구~
      멀리 떨어져있어도 내가 많이 응원해줄게!! 빠숑 ㅎㅎ
      난 이제 방학이니까! 시간이 남아돌아~ 힘든일 있으면 언제든지 징징대렴 >ㅁ<

  • 비밀방문자 | 2008/12/08 16:03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H | 2008/11/13 10:17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짱
    나 네이버로 블로그 옮겨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

    • zzangsu | 2008/11/20 03:03 | EDIT/DEL

      나 네이버블로그 별로 안좋아하는데.. 후후후후
      종종 놀러가서 테러할게염 H!

  • H | 2008/11/06 09:43 | EDIT/DEL | REPLY

    hi zzang ㅇ(^ㅇ^)ㅇ

    xoxo <33

    • zzangsu | 2008/11/07 00:04 | EDIT/DEL

      모든것의 시작은 바로 너 H.
      이런 희발 -ㅅ- ㅋㅋㅋㅋ
      그래도...

      muah* ㅋㅋ

  • jing | 2008/11/05 14:56 | EDIT/DEL | REPLY

    hi zzang ㅇ(^ㅇ^)ㅇ

    xoxo <33

    • zzangsu | 2008/11/07 00:03 | EDIT/DEL

      왓 더.. ㅋㅋ

      hey jing. xoxo*

  • 예룩 | 2008/08/29 09:48 | EDIT/DEL | REPLY

    짱수~ 잘 있니? 학기가 시작해서 바쁘겠당 이번 학기도 고딩시간표야? 그래도 힘을 내! 넌 긍정적이니깐..ㅋㅋ아마 걱정안해도 잘 하리라 믿어. 아프지도 말고...나는 생각보다 아주 잘 지내고 있어. 아직 귀가 덜 뚫려서 애들이 웃는데, 왜 웃는지 모를 때도 많아. ㅋㅋ 어서 귀가 뻥 뚫렸음 좋겠어!! 너의 귀를 나에게 다오~~ 우리 집도 이층인데, 복층 아니고 그냥 이층집이야. 룸메가 있긴 하지만...암튼 유나랑 너네 집에서 놀던 때가 생각나 우리집 계단을 보면...다음에 만날 땐 영어로 농담해줄게. 같이 웃자 :) 또 글 남길겡~ 라뷰안뇽

    • zzangsu | 2008/09/03 00:50 | EDIT/DEL

      ^-^ 난 이번 학기도 변함없는 고딩시간표! 히히~
      그래도 진짜 한 학기만에 적응해서 이제는 별 생각없어 후후
      너도 이제 별 생각없이 아이들의 농담에 웃게되고
      서서히 귀가 뚫리면서 샬라샬라 말하고 있는 널 발견하게 될거야!
      인생은 언제나 언젠가 뚫리기 마련 ㅎㅎ
      다음에 한국 오면 내가 못알아듣는 영어 농담해서
      나 좀 무시해줘 >ㅁ< 꺄 ㅋㅋ
      근데 아직도 너가 먼 땅 미국이란 곳에 있다는게 실감이 안나 아콩-
      사진 좀 올려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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