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의대생 삶에도 하늘의 빛이 잠시 비추어지는건가요?
꺄오!!
화요일은 윤도현의 러브레터 고고싱.
수요일은 개그콘서트 고고싱.
이렇게 우연히 방청권이 생기는 것도 처음이지만,
일주일에 두개씩이나 생기는 것도 처음이고,
게다가 그 바쁜 스케쥴 속에서 그나마 여유있는 주에 이런 행운이 찾아오다니!
이것은 선물이야 선물.
감사감사.
zzangsu
2008/11/04 00:37
2008/11/0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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