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수야. 너의 우상으로써 내가 요새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지 못해 미안하다 ㅠ.ㅠ 짱수는 너무 재밌어~ 블로그에 우울한 글보다 재밌는글들이 많아지길 바랄께 ^^
오빤 역시 이상해요.. ㅎㅎ 그래도 진짜 여자 한준경은 좀 너무했지만 오빠한테서 닮고 싶은 점이 많기는 해요 후후후~ 저의 진심이랍니다 -_-* ㅋㅋ 오빠는 정말 너무 재밌어요 ㅋㅋ
사진만 봐도 그 때가 막 생각나네, 엔돌핀!
정말 내 삶의 엔돌핀이야 ㅠㅠ 요즘 기운 없었는데 홈커밍 갔다와서 완전 살아났어 지금 ㅋㅋ 예룩도 같이 했음 좋았을걸 ㅠ 거기서는 엔돌핀이 되어줄만한거 찾았어?
여기서 아직 엔돌핀 못 찾았어... 주말에 먹는 밥? 잠자기? 정도...ㅋㅋㅋ
ㅎㅎ 그것도 이젠 우리에게 충분한 엔돌핀이지 뭐 -ㅅ- 우리의 삶이 어쩌다가 이렇게 됐누.. ㅋㅋ 진짜 주말에 실컷 자는 잠이 제일 좋다우 ㅎㅎ
헉.. 동동빛축제 사진으로 보이는게 있네요?ㅋㅋ 얼굴이 흐릿해서 잘 못알아봤따는..-_ㅠ 그떄 루미나리 못봐서 쬐끔 실망했었지만 요즘은 그때가 그리워요 ㅠㅠ 서울에서 루미나리 제대로된거 보러 가요 누나 ㅎㅎ
ㅎㅎ 루미나리에는 완전 실망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었어! 색다르다고 해야할까? ㅋㅋ 아직도 옛날의상체험은 잊을수가 없다는 ㅋㅋ 이번 겨울에는 서울에서 제대로 보러가자!
누나의 장군복이란 참..ㅋㅋ 군밤도 잊을수 없죠~! ㅎㅎ 탄껍질 채로 먹는게 맛이라고 마구먹었던 우리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