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 2008/10/24 00:45

이제야 겨우 정신차렸다.
정말 부끄러운 이 체력..

시험 끝나면 아무리 피곤해도 노는게 우선이었는데..
끝나고 약속 하나 안잡고
잠만 계속 자는중..
어제도 오늘도..
수업 시간에도..
학교 끝나고도..
점심시간에도..
버스 안에서도..

캬 부끄러워.

이제 다시 생각이란 걸 좀 하면서 살아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멋진 사나이니께.


 난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ㅋㅋㅋㅋ
아 요즘 마음의 소리 너무 좋아.
조석님같은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ㅠㅁㅠ
ㅋㅋㅋㅋ

2008/10/24 00:45 2008/10/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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