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 2008/10/08 03:16
/시시콜콜
조용히 살면 되는데,
조용히 살지 못해서가 문제다.
우울한 글은 쓰고 싶지 않은데,
어쩔수가 없다.
투정 부리는건 다 여기에다 해버리고
훌훌털고 살테야.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내 할 일만 하고 사는것도 힘든데,
왜 이렇게 신경 쓰이는 일들이 많은거지?
음 아직 중간고사도 안 끝났지만..
빨리 방학했으면 좋겠다.
모두들 훌훌 털고 오면 다시 또 좋아지겠지?
음..
신경쓰이는 일들도 많고
신경해부도 죽을맛이고..
-ㅅ-
하나하나 배워가는게 즐거웠으면 좋겠는데,
저번 학기엔 살짝 그런 재미가 있었던것 같은데,
이번학기처럼 주먹구구식 강의는 정말 싫다 ㅠㅠ
아우우.
주말에 공부를 못해서 할 건 쌓였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땜에 기분은 완전 재충전해서 다행이다 +ㅅ+
다음주까지만 버텨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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