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 2009/01/05 01:05
/시시콜콜
잘하고 싶다.
더 잘하고 싶다.
최고가 되고 싶다..는 말은 너무너무 두렵고 자신이 없지만,
한번 쯤은.
왜 꿈꾸기를 포기하는걸까.
왜. 왜. 왜?
대충 살면 편하기야 하지만.
요즘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뭘 위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니면 얼마나 평범하게 대충 살겠다고!
한가지 분명한건,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싶다는것.
정말 최선을 다해 (스트레스를 엄청 받을지라도) 열심히 사는것이 진정으로 즐기는걸까.
아니면 바쁜 와중에서도 여유를 찾으며 흥청망청 노는 것이 내 삶을 즐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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